오늘은 칸쿤 임프레션 모체 방문 후기 ! 원래는 가격과 시설 등을 고려해서 아바 리조트로 계약을 해둔 상태였는데, 아무래도 아바는 자연 친화적인 느낌은 안나서 휴양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임프레션 모체로 변경 했다. 나는 더 파이브 다운타운 (3박) + 임프레션 모체 (3박) 이렇게 갔다왔는데, 아바로 견적 냈을 때 보다 1300불은 더 비쌌다 ㄷㄷ 가격 차이가 꽤 많이 나서 고민하긴 했지만, 모체의 느낌을 잊을 수 없었음 결론적으로는 대.만.족 또 가고 싶다!! 가기전에 블로그에서 바틀러에 대한 안좋은 후기나 분실 후기 같은 걸 봤었는데, 모르겠고 그냥 좋았다. ㅎ.ㅎ 칸쿤 가서 할게 뷰 보면서 쉬고, 먹고, 마시고, 수영 밖에 없는데 이 4개가 다 좋았다. (3일 내내 뭐하고 놀지 했는데,..